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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1억원,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월 부담은?

1억원·10년·연 4.5% 가정으로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하고, 두 상환 방식의 차이를 확인하세요.

작성·검토: 박형원 · 2026-09-14 · 조건별 참고 계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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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대출도 상환 방식에 따라 월 부담이 다릅니다

원리금균등은 금리가 유지되는 동안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한 납부액이 일정합니다.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고 잔액이 줄면서 이자가 감소합니다. 따라서 첫 달 부담과 전체 이자 합계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.

1억원을 120개월, 연 4.5%로 빌린 가상 예시

월이율을 4.5% ÷ 12로 계산하면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은 약 1,036,384원, 총이자는 약 24,366,091원입니다. 원금균등은 첫 달 약 1,208,333원에서 마지막 달 약 836,458원으로 감소하며 총이자는 22,687,500원입니다. 금리는 상품 추천이나 현재 판매 금리가 아닌 비교용 가정입니다.

이자가 적어도 첫 달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

이 예시에서 원금균등의 총이자는 더 적지만 초기 납부액은 더 큽니다. 세후 월급에서 주거비·생활비·비상자금을 빼고도 납부 가능한지 확인하세요. 계산기에서 금액과 기간을 바꾸면 자신의 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실제 계약에서 따로 확인할 조건

월이율을 이용한 일정 금리 모델이며 거치기간, 금리 변경, 일수 기준 이자, 중도상환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. 표시 금액의 반올림과 금융회사 정산 방식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실제 납부 일정은 계약서와 금융회사의 상환표로 확인하세요.

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하세요

예시의 금액은 개인별 실제 지급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계산기의 입력 조건과 적용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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